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🥶 부동액 희석 비율 계산기

원하는 동파방지 온도만 고르면 부동액 농도가 나와요. 냉각수 용량을 넣으면 원액·물을 몇 리터씩 섞어야 하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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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
부동액을 희석 안 하고 원액 그대로 넣으면 안 되나요?

부동액 원액(100%)은 오히려 어는점이 물보다 높아 그대로 넣으면 겨울철 동파 방지 효과가 떨어지고, 냉각 성능(열전달)도 나빠집니다. 부동액은 물과 섞어 30~60% 농도로 맞췄을 때 동파방지 효과가 가장 좋아요. 제품이 이미 물과 섞인 "프리믹스(완제품)"라면 희석 없이 그대로 넣으면 되니 라벨을 먼저 확인하세요.

우리 차 냉각수 용량은 어디서 확인하나요?

차량 취급설명서의 "냉각수 용량" 또는 "엔진 오일·냉각수" 규격표에 적혀 있어요. 보통 경차·준중형은 5~7L, 중형 세단은 6~8L, SUV·대형차는 8~10L 안팎입니다. 정확한 값은 차종·엔진 배기량에 따라 다르니 취급설명서나 제조사 고객센터로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해요.

부동액 색깔이 다른데 섞어서 넣어도 되나요?

섞지 않는 게 안전합니다. 부동액은 성분에 따라 IAT(무기물, 보통 초록색)·OAT(유기물, 보통 빨강·주황·분홍)·하이브리드 타입으로 나뉘는데, 색깔이 다른 종류를 섞으면 화학반응으로 침전물이 생겨 냉각수 순환을 막을 수 있어요. 기존에 어떤 색(종류)을 썼는지 모르겠다면 정비소에서 냉각수를 완전히 교체(플러싱)한 뒤 원하는 종류로 새로 채우는 걸 추천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