🧳 캐리어 사이즈 계산기
너무 작으면 짐이 안 들어가고, 너무 크면 공항에서부터 무겁습니다. 여행 조건에 맞는 캐리어 인치를 계산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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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건 반영 시 필요 용량 약 45L
👉 중형 (M) 캐리어를 추천해요 (24~25인치 · 65L대)
- · 캐리어 크기는 항공사 위탁수하물 "무게" 제한과는 별개예요. 저가항공(LCC)은 보통 15~20kg 제한이 더 엄격하니 사이즈보다 무게부터 확인하세요.
- · 기내 반입 가능 여부는 가로+세로+높이 합이 보통 115cm 이하(항공사마다 다름) 기준이에요. 기내용을 노린다면 항공사 공지를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.
- · 이 사이즈부터는 위탁수하물이 기본이에요. 캐리어 자체 무게(약 3~4kg)도 총 중량에 포함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캐리어 사이즈는 무엇을 기준으로 정하나요?
여행 기간(며칠 묵는지), 짐 스타일(미니멀한지 쇼핑까지 감안해야 하는지), 캐리어를 혼자 쓰는지 동행과 나눠 쓰는지 세 가지로 결정됩니다. 기간만으로 고르면 쇼핑이 많은 여행에서 캐리어가 안 닫히는 상황이 생기고, 반대로 짧은 여행에 너무 큰 캐리어를 사면 부피만 차지하고 늘 절반은 비어있게 됩니다.
기내용 캐리어와 위탁용 캐리어, 뭐가 다른가요?
기내용(보통 20~21인치)은 기내 반입 가로+세로+높이 합 기준(대략 115cm 이하, 항공사마다 다름)을 넘지 않아 체크인 없이 바로 탈 수 있는 사이즈예요. 그보다 큰 중형·대형은 위탁수하물로 부쳐야 하며, 캐리어 자체 무게(약 3~4kg)도 항공사 위탁 무게 제한에 포함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.
저가항공(LCC) 이용할 때 특히 주의할 점이 있나요?
LCC는 대형 항공사보다 위탁수하물 무게 제한이 엄격한 경우가 많고(보통 15~20kg), 기내 반입 사이즈 기준도 더 까다로울 수 있어요. 캐리어 사이즈를 맞췄더라도 무게 초과로 추가 요금을 낼 수 있으니, 예약한 항공사의 정확한 수하물 규정을 출발 전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.